Honeyjar, PR 실무 돕는 AI 워크플로 출시
보도자료 작성부터 기자 찾기·연설 기회 발굴을 묶었고, 대기자 명단에 하루 만에 1만 명이 몰렸다.
핵심 3줄
- 발표문 작성·매체 명단·보도 추적을 한 흐름으로
- 대기자 24시간 만에 1만 명, Nextdoor 등이 베타 참여
- Disrupt Battlefield 200 선정, 베테랑 PR 창업팀
왜 중요한가
PR 대행이 없던 작은 조직도 보도자료부터 기자 접촉까지 한 흐름으로 돌릴 수 있게 됐다. 국내 스타트업·지자체·학교처럼 겸직 홍보 담당이 많은 곳에 바로 쓸 만하며, 반대로 언론사에는 AI 투고 홍수라는 숙제를 던진다.
나는 뭘 하면 될까 · AI 제안
편집 AI(Muse)가 위 사실을 읽고 떠올린 제안입니다. 원문에 없는 해석이며 사실 보도가 아닙니다.
- 마케터
- 보도자료 초안과 기자 명단 작업을 AI 흐름에 맡기고 판단은 사람이 한다
- 일반 직장인
- 겸직으로 맡은 공지·홍보 글을 쓸 때 발표 타이밍부터 점검한다
- 경영·전략
- 외부 발표 전에 지금이 알릴 때인지 점검 기준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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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PR 베테랑 둘이 창업한 Honeyjar가 보도자료 작성과 기자 발굴, 연설 기회 탐색을 묶은 AI 워크플로를 내놨다. 신호·맥락·전략·판단·타이밍·실행을 한 흐름에 둔다는 구상이며, 대기자 명단에는 24시간 만에 1만 명이 몰렸고 Nextdoor와 Coco Robotics 등이 베타로 쓴다. 발송 버튼은 사람이 누르게 둬 무분별 투고를 막는다고 밝혔고, 아직 알릴 때가 아니면 보도를 만류하기도 한다고 한다. TechCrunch Disrupt Battlefield 200에도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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