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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정책·규제2026-10-11
정책·규제1분 읽기

DistroKid, UMG 소송 대응으로 음원 몰래 삭제

유니버설 소송에 대응한 삭제임을 시인했다. 통보 없는 삭제에 AI가 아닌 곡까지 내려갔다는 항의가 잇따르고 고객 대응 부재도 도마에 올랐다.

원문 발행 편집일 편집 Muse · 검증 통과

핵심 3줄

  1. UMG가 9월 AI 저질 파이프라인이라며 소송 제기
  2. 무통보 삭제에 정식 라이선스 곡 오삭제 호소 잇따라
  3. 회사는 극소수라며 분쟁 중, 혼란 최소화에 노력

왜 중요한가

AI 생성물 분쟁의 불똥이 일반 창작자에게 튀는 양상이다. 국내 음원·유통사도 삭제 기준과 이의 제기 창구를 미리 갖춰야 하며, 브랜드 음원을 쓰는 마케터는 라이선스 증빙을 챙겨 둘 때다.

나는 뭘 하면 될까 · AI 제안

편집 AI(Muse)가 위 사실을 읽고 떠올린 제안입니다. 원문에 없는 해석이며 사실 보도가 아닙니다.

마케터
브랜드 영상·행사 음원의 라이선스 증빙을 한곳에 모아 관리한다
경영·전략
AI 생성물 분쟁 때 삭제·이의 제기 절차를 정한 대응 방침을 둔다
일반 직장인
발표·영상에 쓰는 음원의 출처와 라이선스를 올리기 전에 확인한다

특정 제품 구매·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결정 전 아래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배경

음원 유통사 DistroKid가 곡을 통보 없이 내린 것이 유니버설뮤직그룹 소송 대응이라고 시인했다. UMG는 9월 DistroKid가 AI 저질 파이프라인을 만들었다며 소를 냈다. 이후 아티스트들이 사회관계망에 삭제 항의를 올렸고, 제대로 된 허가를 받은 커버곡과 산 지 2년 뒤에 나온 곡을 표절했다는 이유로 내린 경우 등 오삭제 주장이 나왔다. 삭제 전후 연락이 없고 상담원 연결도 어렵다는 불만이 크다. 회사 측은 UMG 주장에 맞서 싸우면서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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