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EU에서 ChatGPT 텍스트 워터마크 도입
EU 인공지능법 투명성 규칙에 맞춰 ChatGPT와 Codex 출력에 식별 신호를 넣고, API는 전 세계 선택 도입한다.
핵심 3줄
- textGrain 기술로 단어 선택에 보이지 않는 통계 신호 삽입
- EU ChatGPT·Codex에 수주 내 적용, API는 기본 꺼짐·선택 도입
- 단어 10% 교체 시 탐지율 92%에서 66%로 하락
왜 중요한가
EU발 AI 생성물 표시 의무가 현실화되면 한국 서비스도 수출·제휴를 위해 출처 표시 체계를 갖춰야 한다. 탐지가 편집에 약하다는 점은 언론·교육 현장의 진위 확인 절차에도 시사점을 준다.
배경
Anthropic은 8월부터 Claude 출력에 전 세계 워터마크를 적용했고, OpenAI는 이번에 EU 한정이라는 지역 접근을 택했다. 탐지기는 승인된 연구자·전문기관에만 열고, 펜실베이니아대·예일과 함께 쓴 기술 보고서를 공개했으며 기술을 오픈소스로 풀 계획이다. 워터마크가 없다고 인간 작성이라는 뜻은 아니라고도 강조했다. 투명성 규칙은 8월 2일 발효됐다.
원문 보기
OpenAI Blogopenai.com/index/eu-text-provenanceENTechCrunch AItechcrunch.com/2026/10/05/openai-will-start-watermarking-chatgpts-text-in-the-euENThe Verge AIwww.theverge.com/ai-artificial-intelligence/1004880/openai-chatgpt-text-watermarks-eu-ai-actENThe Decoderthe-decoder.com/openai-will-watermark-chatgpt-text-in-the-eu-but-makes-it-optional-for-api-users-worldwideENArs Technica AIarstechnica.com/ai/2026/10/openai-will-watermark-chatgpt-outputs-by-default-but-only-in-the-eu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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